국가데이터처,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서비스 개시
국민 누구나 통계 이해·활용 높인다
국가데이터처,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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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누구나 통계 이해·활용 높인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국민 누구나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 콘텐츠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개발하여 4월 8일(수)부터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서비스한다.

''''통계시각화콘텐츠''''는 방대한 수치 위주의 통계에서 핵심 정보를 도표, 애니메이션, 인포그래픽 등 시각적 요소로 표현한 서비스다. 국가데이터처는 통계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통계시각화 콘텐츠를 확충해 왔으며, 올해는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선보인다.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선택해 15종의 다양한 통계 차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다. 데이터에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차트의 의미를 체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인구, 경제, 보건·복지 등 16개 분야 264개 지표를 수록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차트(15종)에 대한 유형, 설명, 용도, 예시를 제공하며, 이용자는 통계 데이터를 적용해 직접 차트를 만들어볼 수 있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통계 이해도와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어렵고 복잡한 통계''''에서 ''''쉽고 직관적인 통계''''로 서비스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이번 시각화 콘텐츠 개발은 통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통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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